중2여자

저는 현재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공황장애랑 불안장애가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수업시간에 소변이 마려우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때문에 쉬는시간마다 화장실을 꼭 가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초반엔 괜찮았는데 2개월동안 계속 반복하니 제 몸이 이상해진건지 집에와서는 30분마다 마려워요. 특히 밤에는 특히 더 심해서 10분마다 마려워요. 학교에서도 이럴까봐 너무 걱정되는데 막상가면 45분은 참을수있긴하지만 맨날맨날이 걱정이에요. 갑자기 소변이 마려울까봐 저는 한 번의 소원권이 있다면 소변이 안 마렵게 해달라고 할 정도로 지금 너무 스트레스에요. 사실 예전에도 계속 이래서 엄마한테 얘기해서 가까운 그냥 아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심리적 문제와 어릴때는 그럴수있다는데 전에는 마려운 느낌들어서 화장실가면 조금 나왔는데 요즘이는 진짜 많이 나와요. 제가 일부러 물도 많이 안먹는 습관을 들였는데 그래도 엄청 많이 나와요. 한 번 쌀때 10초 이상은 싸는거같애요. 그래서 저는 너무 스트레스고 미칠거같아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엄마한테 말하면 오히려 화만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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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불안하면 화장실 자주 갈수 있어요
    심리 치료받아보세요
  • 익명2
    지금 상태를 글로 꺼내는 것 자체가 용기가 필요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