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강아지 분리불안 증상일까요

처음 강아지를 3개월에 데려와 3살이 된 지금까지  제가 집에서 늘 데리고 있었는데 일을 새롭게 하게되어 부모님께 맡기고 출근하다보니 사료를 잘 먹지 않고 잠만 자거나 좀 소심하게 있다고 하니 영 마음이 쓰이고 그렇네요.

우울증이라도 걸리면 어쩌나 싶고요.

어찌해야 이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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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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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ㅠㅠㅠ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너무 조바심 갖지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