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요

아이들도 다 커버리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문득문득 밀려오는 우울감이 생기더라구요 남들처럼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워 보고 싶은 마음도 들곤 했지만 막상 내가 잘키울수 있을까 하는 의문감으로 용기가 나지 않아요  끝까지 잘해나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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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4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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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고양이는 집안에서만 있어서 사실 그렇게 돌봄이 필요하진 않아요..단디 화장실청소나 털청소를 자주 해줘야 하구요..
    강아지는 유기견센타에 봉사를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