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받는 동물들 그리고 무기력감ㅠ

별로 떠난 아이들을 생각하면 우울함이 몰려 오네요 펫로스 증후군이라고 하던데요 그런 전문적 용어로도 설명할 수 없는 깊은 우울을 동반한 절망감이 저를 괴롭힙니다 저의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학대와 고통 받는 동물들 특히 개농장 번식장 실험실등등 그아이들을 위해 졔가 뭘 할 수 있을까요 20여년 동안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무기력감에 뭘 하든 행복하질 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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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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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쩌기저별
    정말 나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전생에 악마였을 거에요.
    저도 우리 자두 키우고 있지만, 무지개다리 건널 때까지 행복하게 지내게 해주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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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진짜 너무넘 싫어요 ㅜㅜ 나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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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첫 시작.. 
    물이죠 저도 물 먹고 시작했어요!! 
  • 라이크
    정말 대한민국 동물법이 너무 약해요. 변하지가 않습니다. 꾸준히 목소리를 내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