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강아지를 키우자네요ㅜㅜ

저는 동물을 그렇게 좋아하지않아요.

좋아하지도않으니 키우고싶은마음도 전혀 없고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신랑이 강아지를 키우고싶다고 계속 강아지 유투브를 보고있어요~~

저는 절대 안된다고 강아지 관리도 못할뿐더러 매일같이 산책나가지못한다고 계속말하고있어요.

첨엔 장난으로 받아들였는데 계속 말을 하능거보이 그것도 스트레스에요ㅜ

제허락없인 키울사람은 아닌데 그말조차도 듣고싶지가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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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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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콩콩
    반려동물은 정말 신중하게 선택해야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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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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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쵸 신랑도 잘알고있어서 말로만 그러는거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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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ㅠㅠ 반대하는 사람 입장에선 스트레스 받죠ㅠ
    손이 덜 가는 물고기나 고슴도치는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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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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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전 식물도 못키우는 똥손이여요 ㅋㅋㅋ
      절대 안된다주의에요 ㅋㅋ
  • 나는나
    본인이 다 케어하라 하면 모를까.. 남편분이 집에 없는 시간엔 장정옥님이 해야 할 일이니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키우다 보면 엄청 이쁘긴 할텐데 저도 자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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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옥
      작성자
      제가 부지런한스탈도 아니고 깔끔한스탈이 아니라서 더더 반대하게되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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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그렇게 단호히 반대하셨는데 설마 강아지 입양하시지는 않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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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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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안할꺼에요,,,근데 떠보는듯리 가끔 던지는데,,,,쥐어박고싶을때가있어요 ㅋㅋ
  • 달려라옥아
    ㅠㅠ 동식물이 집에 오는 순간은 거의 내몫이 되지 않나요/? 격하게 반대하시면 데려오진 않으시겠지만 은근 스트레스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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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옥
      작성자
      제허락없이 데려올사람은 아니에요 ㅋㅋ
      그나마 그건 다행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