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우재요

저는 고양이보다 강아지파입니다.

최근에 7살 아들이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자고 하네요. 하지만 저는 15년,10년이상 키운 3마리의 반려견을 무지개 다리 건너게 한 어린 시절 경험이 있습니다. 진짜 가족 같았죠. 그래서 그 후론 15년째 더 이상 반려동물을 들이지 않아요. 7살 아들은 동물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할머니댁 강아지라도 데리고 오자고 자꾸 보챕니다.  저는 단호하게 말하는데 아이가 보채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네요.. 저는 두 아들 키우기도 버겁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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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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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jskqlwl
    고민이 많겠어요. 아이 키우기 힘들고 마음 준비가 아직 안 되셨다면 애견 카페에 자주 데려가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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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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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야겠어요. 강아지없이 가는게 좀 그렇지만
      도전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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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칠선
    아.. 네 헤어지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너무 많이 기대고 의지하지 않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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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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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그런거 같아요.
      어릴때 너무 마음이 안좋았어요
  • 이슬
    고민 많으시겠네요~
    아이들 케어도 힘든데. .
    사실 모두 엄마의 일이 되어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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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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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맞아요 아이들 더하기 제 일이죠.
      아이키우는거랑 똑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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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me more
    아이키우면 반려동물 같이 키우기 버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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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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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요 꾸준히 제 생각을 이야기해줘야겠어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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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맘
    저도 키울자신이 없어서 늘 고민만 하네요
    아이들은 강아지 고양이 넘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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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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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요~  근데 아무리 청결히해도 냄새에 민감해서
      집안에선 못키울것 같아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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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므네
    ㅇㅏ이들이 너무 원하니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근데 저라도 반대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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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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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아직 어리고  남자아이들 둘이라 지금도 벅찹니다
      그냥 제 생각을 유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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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저두요
    구양이는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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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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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는 고양이는 무서워요ㅋㅋ
      다행히 아이들도 강아지를 더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