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부쩍 외로움을 타셔서 반려견을 선물해드리면 어떨까 고민이예요.

주변 친구들 부모님 보면 애완견 키우시는 분들이 훨씬 더 우울증도 없으시고 건강한 생활하시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강제로 활동하시는게 있으니 그렇겠지요? 제 멋대로 선물 해 드릴 수도 없지만.. 자꾸 외로움을 타시는게 마음에 걸리는게 막상 키우기 시작하시면 또 예뻐라 하실 것 같고 고민이네요.

 

본인들이 원하지않는이상 무리인가 싶기도 해요. 그래도 생활하는 사이에 정들면서 식구가 되는게 또 반려생활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본인들 동의없이는 아무래도 무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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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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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
    먼저 동의를 구하시는 게 어떨까요?직접 케어하셔야 하니까요.은근 손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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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끈
    반려견은 외로움에 많은 도움을 주죠
    근데 부모님이 케어할 부분도 있으니
    의견을 물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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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맘스
    강아지 같은경우 산책도 자주 시켜야되고 
    부모님 동의 구하는게 은근 손도 많이 가고 돈도 많이 든다고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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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
    부모님 동의 없이는 어려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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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
    부모님 적적하시면 반려견도 좋긴한데 부모님께 직접 물어봐야할것 같아요 부모님께서 강아지를 많이 좋아하시는지 여쭤봐야겠어요
  • 하트
    책임을 져야 하니까요
    동의 구하는게 먼저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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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우선은  부모님께 의사를 여쭈어 보는게 먼저 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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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롤로
    부모님 의견이 먼저일것같네요 취향도 있겠구요 선호하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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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 생각보다 케어해야 할 게 많을텐데 부모님과 꼭 상의를 해보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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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평소 부모님의 생각을 알면 좋을텐대 그래도 적적함을 달래기에는 반려견 키우기가 도움 될거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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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81
    좋은생각입니다.
    사실 저도 지금 그 생각중인데
    부모님이 키우는게 쉽지않다고 거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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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ina☆>.<☆
    어르신들은 반려동물 키울 때 장점이 많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당연 키우실 분들 동의는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