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안녕하세요.저는 중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이 글을 정말 끌지 말지 쓰면 별거 아니라고 비난을 하실까봐 두려워서 오랜 고민을 하고 한번 써봅니다..
저는 유치원시절 친구들로부터 오랬동안 무시,괴롭힘,물건을 뺐고 가지고 놀다가 돌려주는것,욕설(저를 괴롭히던 애들중 욕을 하는 애도 있었어요)을 들었어요. 그로 인해 저는 지금 그게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아요. 저는 그때 6살 밖에 되자 않았고 아무것도 몰르던 나이였습니다.
솔직히 그때 기억이 완전히 다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근데 본능?이라는게 있는지 뭔지 학교에서 애들이 웃거나 귓속말 하거나 친한 친구들이 저빼고 이야기할 때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무서워서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 눈물을 흘린적도 한번 있습니다.
친구들의 시선과 말,웃음이 너무 무섭습니다. 부모님은 아직 그 사건이 트라우마로 남은지 모르고 계십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조언을 부탁 드려도 될까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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