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헤어짐은 영원하진 않더라구요 결국 만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기를.
어떤 길은 기쁘고 또 어떤 길은 우울하니.
그것이 의미있는 길을 가는 법이지.
이제 기쁜 길을 떠나길.
-데일 에반스-
제가 왜 이명언을 골랐냐 하면요 친구하고 취업문제로 다투다가 손절까지갈뻔했는데 결국 친구가 이직관련 성공으로 헤어졌다가 다시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말을 명언으로 잡게되었지요 만남이있으면 이별이있고 이런걸 반복하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