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그렇겠네요 행복한지 확인하는 그 순간이 불행의 시작이겠어요
행복한지 따저보는건 우울해지는 지름길이야. <우리의 20세기>
일이 잘 안풀리는 일이 반복될때 왜 나만 이럴까, 내 삶은 왜 이럴까 할까 돌아볼때가 많아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해결되는건 없고 오히려 더 우울해 지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이 영화 명언이 도움이 된것 같아요
어차피 바뀔것도 없는데 굳이 내가 행복한지 아닌지 따져보고 남들과 비교하면서 더 우울해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안되면 안된 그 사실만 인식하고 삶까지 돌아보지 않고 아무생각 안하는게 조금이라도 덜 우울해지는 길인 것 같아요.
모르는게 약이라는 생각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