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만들어 준 영화 명언

행복한지 따저보는건 우울해지는 지름길이야. <우리의 20세기>

일이 잘 안풀리는 일이 반복될때 왜 나만 이럴까, 내 삶은 왜 이럴까 할까 돌아볼때가 많아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해결되는건 없고 오히려 더 우울해 지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이 영화 명언이 도움이 된것 같아요

어차피 바뀔것도 없는데 굳이 내가 행복한지 아닌지 따져보고 남들과 비교하면서 더 우울해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안되면 안된 그 사실만 인식하고 삶까지 돌아보지 않고 아무생각 안하는게 조금이라도 덜 우울해지는 길인 것 같아요.

모르는게 약이라는 생각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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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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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그렇겠네요 행복한지 확인하는  그 순간이 불행의 시작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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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행복 한지 따져보는 순간
    불행의 시작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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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씀이네요
    굳이 자신이 행복한지 아닌지 생각해서 득 될 게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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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는 금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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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때로는 아무생각없이 지내보는것도 도움이 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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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영화 명대사가 와닿네요. 행복한지 따져보는게 오히려 우울해지는 지름길. 맞아요. 사람은 비교하면 할 수록 오히려 더 불행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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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제가 항상 그렇게 생각 했던 거 같아요
    그렇게 생각할수록 더 불행해진다는 것도 모른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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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
    행복한지 따저보는건 우울해지는 지름길이야. 
    따지지않고 일상을 사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