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명량 영화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좋은 명언 이네요
살다 보면 누구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나,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황에 마주하곤 하죠.
저에게는 특히 회사 일로 프로젝트 결과가 좋지 않아 좌절했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때 이 영화를 다시 보며 정말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화 <명량>입니다.
"싸움에 있어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 영화 <명량>, 이순신 장군
영화 속 이순신 장군님은 단 12척의 배로 수백 척의 적군을 상대해야 했습니다. 제가 겪었던 사회생활의 압박감도 당시에는 마치 거대한 파도처럼 무섭게 느껴졌거든요.
"어떻게든 버텨야지"라고 소극적으로 생각할 때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커졌습니다. 하지만 이 대사처럼 **'모든 것을 걸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니 신기하게도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일이 생기면 회피하기보다는, 이순신 장군님의 결기 있는 명대사를 떠올리며 당당하게 맞서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