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화명언 -집만큼 좋은 곳은 없다

집만큼 좋은 곳은 없다 -오즈의 마법사

 

학창시절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기 싫다는 팍생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그때는 저는 집에 세상 행복한 곳이었으니까요

세월이 흘러서 많은 것들이 달라졌기에  집에 마냥 행복한곳은 아니게 되었어요

집에 있는 시간이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기도 하더라고요

그럴때는  집에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곳보다 나은 편한곳은 없어서 집에 가게 되어요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깊게 생각하면 여기 있는게 낫다는 결론이 나와요 

아직은 집이 제일 좋아요

0
0
댓글 7
  • 프로필 이미지
    임현희
    저도 집이 제일 편하고 아늑한 곳이네요. 좋은 호텔에서 자도 불편해요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맘껏 쉴수 있는 그곳이 집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집만큼 좋은 곳은 없다”는 오즈의 마법사 속 도로시의 말처럼, 결국 마음이 돌아가는 곳이 집인 것 같아요 — 주디 갈런드의 그 장면처럼요.
    때로는 불편해도, 결국 가장 나를 받아주는 곳이라 오늘도 집으로 향하게 되네요. 🌿
  • 프로필 이미지
    예픈공주
    맞아요
    집이주는 안식함이 있잔아요 
  • 프로필 이미지
    건강걸음
    맞아요 집만큼 좋은곳은 없지요
    지치고 힘들때 영원한 안식처지요
  • 프로필 이미지
    먼산보는하이바라
    집만큼 좋은 곳이 없다는건 완전 인정~^^  저는 특히 집을 사랑해요~^^
  • 프로필 이미지
    손유빈
    집만큼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이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