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저도 집이 제일 편하고 아늑한 곳이네요. 좋은 호텔에서 자도 불편해요
집만큼 좋은 곳은 없다 -오즈의 마법사
학창시절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기 싫다는 팍생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그때는 저는 집에 세상 행복한 곳이었으니까요
세월이 흘러서 많은 것들이 달라졌기에 집에 마냥 행복한곳은 아니게 되었어요
집에 있는 시간이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기도 하더라고요
그럴때는 집에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곳보다 나은 편한곳은 없어서 집에 가게 되어요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깊게 생각하면 여기 있는게 낫다는 결론이 나와요
아직은 집이 제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