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스민꽃
좋아할만한 일을 찾는것 그게 넘 중요하다지용 😘😘
저는 학창 시절에도 직장 생활을 할 때도 항상 남의 시선과 평가에만 집착했어요.
생활에서 사소한 것들까지 하나 하나 모두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서 했고요. 사회적인 인식과 규범에서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것들만 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남과 기관으로부터는 좋은 평가를 받아 왔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았어요. 내 생활에서 내가 해 온 어떤 것도 마음으로 원해서 즐겁게 한 건 없었거든요.
이렇게 살다가 어느날 영화 한 편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 나오는 영화 명언이 문득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됐네요.
지금은 제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하려는 시도를 하면서 살고 있어요.
제 삶의 방식을 바꾸게 해 준 영화 명언 말씀 드려요.
좋아하는 일을 해요. 나머지는 엿이나 먹으라 해요. -영화 <리틀 미스 선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