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맘
책으로위안이되셨군요. 좋은 습관이네요
직장일이 너무 힘들고 적성에 안 맞아 그만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사실 현실적으로 직장을 그만두기 싶지 않잖아요. 마음이 힘드니 심적으로 우울할 때가 많았는데 사람들 만나기도 힘들더라고요. 그때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신간이 나와 밤새워 읽게 되었어요. 피곤하지도 않고 책을 읽는 그 순간의 행복함을 느꼈어요. 그 후부터 퇴근 후 하루 마지막은 좋은 책을 읽으며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긴 하루 끝에 좋은 책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만으로 그날은 더 행복해진다.
♡캐슬린 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