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에 대한 여러가지 명언들 잘 보고 가요
요즘 특별히 나쁜 일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매일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고
있다는 생각에 겁이 나네요ㅠㅠ
다른 사람들은 저멀리
앞서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에서 흐르지 못하고
고여있는 건 아닐까하는
불안함이 밀려오네요.
그럴수록 무기력함에 나를
빼앗기지 않기위해 좋은 문장들을
찾아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마음이 예전 같지 않고
자꾸만 뒤로 처지는 기분이 들 때
누군가 미리 겪고 남겨놓은 말들이
내가 다시 일어설 수 있고,
기댈수 있는 지팡이가 될테니까요.
화려한 성공이 아니더라도
어제의 나보다 조금 나은
사람이 되려 애쓰는 모든 순간이
자기계발의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요.
일상에 치여 무뎌진 열정을
깨워줄 수 있는 명언들을
소소한 저의 이야기와
함께 엮어서 적어 볼게요.
1. 시작이 두려운 내게 건네는 응원
"동기 부여가 당신을 시작하게
한다면, 습관은 당신을 계속
나아가게 만든다." -짐 론
새해마다 야심 차게 계획을
세우지만 작심삼일로
끝날 때가 정말 많지요?
올해도 그러신가요?ㅎㅎ
저도 처음의 열정은 금방 식어버리고
결국 나는 의지가 부족한
사람인가 자책도 하게 되네요.
짐 론의 말을 가슴에 두고 의지가
떨어질때마다 다잡아야겠어요~~!!
의지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한편으로는 몸이 기억할
작은 반복의 행위도 중요하겠죠?
화려하고 거창한 목표 외에도
매일매일 십 분 걷기같은
사소한 습관을 먼저 만들어
삶을 조금 더 활력있게 하려구요~
"성공은 최종적인 것이 아니
실패는 치명적이지 않다.
중요한 것은 계속 나아가는 용기다."
- 윈스턴 처칠
작은 실수 하나에도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 때가 있죠.
업무에서 지적받거나 처음과 계획이
틀어지면 우울함에 빠지기도 해요.
그럴 때 처칠의 이 문장을
떠올리면 좋을 것 같네요~~!!
지금의 실패가 내 인생의
끝이 아니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요.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다음 또 그다음 발걸음을 한걸음씩
내딛는 일이라는 걸 잊지 않아야겠죠.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반드시 신뢰하라. 겸손하고
합리적인 자신감 없이는
성공하거나 행복해질 수 없다."
- 노먼 빈센트 필
누가 나의 성과를 칭찬해줘도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라
손사래 치기 바빴죠.
겸손함이라 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나 자신을 온전히
믿지 못했던 면도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나를 믿지 않는데
누가 나를 믿어줄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저의 작은 장점도
소중히 여기면서 뭐든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다는
건강한 자신감을 갈거에요.
2.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자세
"오늘의 당신은 당신이 생각한 결과
내일의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곳
거기에 있을 것이다."
- 제임스 앨런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때가 있지요?
일이 제대로 안되면 어떡하지??
시람들이 나를 비웃으면 어쩌지??같은
잡다한 걱정들이 생기지요.
제임스 앨런의 말처럼
생각이 나의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면 이왕이면
밝고 환한 미래 지도를 그려야겠죠.
오늘 품은 희망적인 생각 하나가
내일의 저를 멋진 곳으로
데려다줄 거라고 그렇게 믿고 있어요.
"배움을 멈추는 사람은
스무 살이든 여든 살이든 늙은 것.
계속 배우는 사람은 언제나 젊다."
-헨리 포드
저는 아직 젊다면 젊은 나이인데요,
그런 저도 나이가 들수록 뭔가 새로
배우는 게 참 귀찮고 두려워져요.
익숙한 것만 찾고 변화를
거부하게 되네요.
하지만 헨리 포드는
배움이야말로 젊음
유지하는 비결이라
강조하고 있네요.
관심 없던 분야의 내용도
가끔씩 찾아 보려고 해요.
그렇게 죽어있던 호기심을 깨워요.
"천재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하는 재능 있는 사람일 뿐."
- 토마스 에디슨
우리는 성과를 낸 사람들을 보며
“그 사람은 타고난 천재라서 그래”
라고 치부해 버릴 때가 많아요.
저 사람은 원래부터 머리가 좋으니까 하며 평범한 나와는 다르다는 듯이
그렇게 선을 그으면 편하지만
그러면 나의 도전심이 없어지니
발전 기회도 자연히 사라지죠.
에디슨의 말은 결국
엉덩이 무겁게 앉아 끝까지 해내는 힘이
천재성을 만든다는 뜻이라 생각해요.
저도 타인의 타고난 재능을
부러워하기보다 제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끝까지 마치는 성실함을
기르기로 결심했어요.
3.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는 중심
"비교는 기쁨의 도둑이다."
- 시어도어 루스벨트
인스타같은 SNS를 보다 보면
다들 행복해 보이는데
나만 초라해 보일때도 있죠?
남들의 화려한 삶의 모습과
평범한 나의 일상을 비교하며
스스로 괴롭히는 거죠.
루스벨트의 문장은
그런 제 뒤통수를 세게
때리는 기분이 들어요
타인의 삶의 속도가 아닌
나만의 삶의 속도에 집중할 때
잃어버렸던 기쁨이
다시 보이기 시작할거에요.
"가장 위대한 영광은 한 번도
넘어지지 않는 게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에 있다." - 공자
살다 보면 무릎이 깨지고
뼈가 드러날만큼 크게
넘어지는 순간이 있죠.
그럴 땐 일어날 엄두 조차
나지 않아서 그자리에
주저앉아 울고 싶어요.
하지만 공자는 넘어져도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는 집념에
최고 가치를 두었죠.
넘어진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 기회를 얻은 것이에요.
"지식보다는 상상력이 더 중요하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현실적인 제약들에 갇혀서
이건 안 돼 저건 힘들어 하면서
스스로 한계를 정하곤 해요.
아인슈타인은 지식 그보다 상상력이
더 세상을 바꾼다 했어요
저도 가끔은 현실의 높은 벽을 잊어버리고
꿈꾸던 미래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해 봐요.
즐거운 상상이 다시 하루를 버틸
에너지가 되어주고 새로운 길을 찾는
실마리가 돼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것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하루아침에 대단한 사람이 되려 욕심을
내면 금방 지치지요.
프랭클린의 조언처럼
어제보다 딱 0.01%만 나아지면 어떨까요.
책 한 페이지 더 읽고 감사한 일을
한 줄 적는 것으로 충분해요.
그 작은 0.01%의 나아짐이 쌓여서
저라는 사람의 100% 완성된 지도를
차곡차곡 그려 나갈 테니까요.
4.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나가는 법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평생 이어질 로맨스 그 시작이다."
- 오스카 와일드
자기계발 하다보면 주마가편만 하게 되죠
너는 왜 이것밖에 못 하니 하고
스스로를 몰아세우기에 바빠요.
하지만 오스카 와일드의 말처럼
진정한 성장은 나를 온전히 사랑함
거기서부터 시작하더군요.
실수한 나를 다독이고
고생한 나를 더 칭찬하는 일
나와 사이좋게 지내야
지치지 않고 꿈을 향해 갈 수 있죠.
자기계발이라는 말이 가끔은
무겁고 또 때론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자기계발은 대단한 성공이 아니랍니다.
어제보다 더 웃고 한 걸음 내딛으며
나를 이해하는 과정 그 자체라 믿어요.
우리 너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자기계발을 해나가면 어떨까요?
그러다 보면 어느덧 꿈꾸던
그 모습에 닿아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