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잠시 쉬어 가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__^ 하지만 이말도 실천 하기가 쉬운 말이 아니란거 잘~ 압니다 왜냐면 용사도 늘~ 그랬으니까요 죽을뻔한 사고가 있기 전에는 누가 쉬라고 해도 그냥 흘려듣고 쉬는것이 나랑 관련이 있나 싶었습니다^__^ 그런데 죽을 뻔한 일을 겪고 병상에 누워 있으니 그런생각을 했네요 이렇게 번아웃이 왔을때 잠시 쉬어가는 그래서 잠시 숨을 좀 돌리고 돌아볼수 있는 내가 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첫번째로 이런말을 하게 되었네요^__^
두번째는 누구 보다 나 자신을 사랑해 주셨으면 하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__^ 사랑하는 사람들도 좋지만 그 사람들을 사랑해 주기 위해서 나 자신이 건강하고 밝고 씩씩 해야 누군가도 사랑하고 더 행복해 질수 있는 일이 아닌가 싶어 이말을 꺼내게 되었네요^__^
우리님들 번아웃이 왔다고 느끼시면 잠시 나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나 자신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과 나 자신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고 오늘은 이런 명언을 빗대어 이야기 드려 봤네요^__^
번아웃 오신 우리님들 힘 내시고 모두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랄께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