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YD757
저는 7년동안 같은 직장에서 일을 계속 하다보니 번아웃이 오기 시작하면서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라구요 그때 집에서 독립해서 타지역에서 7년 동안 자취하면서 직장을 다니는데 한계가 점점 오더라구요 원래 살던 지역에서 직장을 다시 구해서 다닐까? 부모님 곁에서 언제까지 같이 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몇년이라도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직장에 다니고 싶었어요 특히 일의 번아웃도 왔고 심리적으로도 외로워서 퇴사 고민도 심각하게 했을때 봤던 명언 입니다
죽어서도 후회하지 않을 일을 해야 한다
- 괴테 -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언제가는 후회할것 같고 인생에서 딱 변화를 줘야할 타이밍이라는게 느껴져서 그때 후회하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퇴사를 과감하게 결정하고 원래살던 지역으로 와서 다시 직장 구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아마 그때 과감하게 결정하지 않았으면 그곳에서 반아웃이 온채로 힘들게 계속 일을 했을것 같아요 과감하게 결정해야 할때는 용기가 필요하고 후회하지 않을 일을 선택해야겠지요
1
0
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