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부작용같은 느낌이면 일단 중단하세요
ADHD 딸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저는 우울증으로 팍실을 복용하다가 현재 단약한 상태고요.
딸아이가 병원을 바꾸면서 데파코트 125mg 아침저녁, 리페리돈 0.5mg 저녁에 복용 중이에요.
그 전에 리페리돈 2mg을 단독으로 먹은 적이 있는데 그때는 많이 처지는 것 외엔 부작용이 없었어요.
데파코트랑 병행한 지 4일째인데,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워지고 혀를 계속 날름거리는 느낌이에요.
눈 깜빡임은 없는데 혀를 계속 움직이는 게 틱이 아닌지 의심도 되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