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멩멩
이번에도 PINO님의 사운드네요. 제가 서점도 좋아하고 차도 좋아하거든요. 제목이 맘에 들어서 들어봤는데 역시나 좋네요. 일상 속에서 취하는 휴식 같은 사운드예요. 한가한 주말 오후같기도 하고, 뜻하지 않게 받게 된 휴가같기도 하네요. 조용하고 차분하고 책냄새도 나는 건 같아서 마음이 편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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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PINO님의 사운드네요. 제가 서점도 좋아하고 차도 좋아하거든요. 제목이 맘에 들어서 들어봤는데 역시나 좋네요. 일상 속에서 취하는 휴식 같은 사운드예요. 한가한 주말 오후같기도 하고, 뜻하지 않게 받게 된 휴가같기도 하네요. 조용하고 차분하고 책냄새도 나는 건 같아서 마음이 편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