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아프면 짜증내는 남편
아플때마다 짜증내요
챙겨주고 하는데. 짜증내요
고맙단말 절대않하고 밥먹었냐? 묻지도않아요
자기아플땐 온갖 짜증을 저에게부려요
연애때도 무슨일있어서 다짜고짜 짜증내더라구요~
왜이러는걸까요? 진짜 미치겠어요
다른사람에게 않그러고 왜저에게
그러는걸까요?
댓글8
📢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아프면 짜증내는 남편
아플때마다 짜증내요
챙겨주고 하는데. 짜증내요
고맙단말 절대않하고 밥먹었냐? 묻지도않아요
자기아플땐 온갖 짜증을 저에게부려요
연애때도 무슨일있어서 다짜고짜 짜증내더라구요~
왜이러는걸까요? 진짜 미치겠어요
다른사람에게 않그러고 왜저에게
그러는걸까요?
사사건건 짜증내는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겠어요 남들에겐 호인이면서 고마운 걸 모르고 가까운 사람에게 못 되게 하는 그런 사람이 있긴 하죠 연애때도 그랬으면 결혼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게 좋았을텐데 이미 엎어진 물이고 해결책을 찿아봐야 겠는데 ("이혼숙려캠프" 에 나가 서장훈이나 이호선 상담가에게 혼쭐이 나야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듯 하네요) 부부상담을 받아 보는 것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