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길을 걸을 때 바닥 타일 개수를 세거나,
계단 오를 때도 무의식적으로 숫자를 세요.
안 하면 불안하진 않는데, 그냥 계속 하게 돼요.
집에 있는 물건도 대칭 맞추는 거에 집착하게 되고요.
이게 심해지면 문제 되는 걸까요?
그냥 습관이라고 넘기기엔 너무 반복적이라 걱정돼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신가요?
댓글7
길을 걸을 때 바닥 타일 개수를 세거나,
계단 오를 때도 무의식적으로 숫자를 세요.
안 하면 불안하진 않는데, 그냥 계속 하게 돼요.
집에 있는 물건도 대칭 맞추는 거에 집착하게 되고요.
이게 심해지면 문제 되는 걸까요?
그냥 습관이라고 넘기기엔 너무 반복적이라 걱정돼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