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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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예전에 우울증이다 싶은 증상이 있었어요.
며칠이나 밥도 먹지않고 침대에서 잠을 자는데도 먹는행위도 의미가 없고 자도자도 피곤하고 지쳤어요.
당시에 개인적인 힘든일들이 겹치면서 번아웃인가 싶었는데
시도때도없이 우울하고 안좋은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다 첨차 어떤계기가 생기면서 우울증에서 헤어나오나 싶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남들이 우울해하는 절 어떻게 볼까 무섭기도하고 난 괜찮아 라는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밖에서 보이는저는 사람들 중심에있고 밝고 웃음을 주는 사람이예요.
하지만 사람들하고 안녕~잘가~~하고 인사후에 돌아서면 고개를 돌리지마자 미소가득한 얼굴을 무표정으로 변해요.
그러다보니 집에서모습고 밖에서 모습이 상당히 달라요.
집에서는 아직도 한없이 안좋은 생각만하고 부정적으로 변해버려요.
혹시 이러한모습도 우울증증상이 남아있는걸까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