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털어놓을때가 없어서 여기에라고 글을써보네요 요즘 살기가 싫습니다 공허하고 울고싶고 불안해요 그걸계속 참다보니까 미쳐버리겠더라고요 그래서 엄마한테 용기내서 얘기해봤는데 돌아온 답변은 애쓰지마 , 원래 니 나이땐 다그래 뿐입니다 위로한마디는 1도 안해주고 자해도하고 자살시도 도 여러번하고 트로스트 우울증 검사하는거에선 41점이 나오고 그나마 제 오빠가 자해하지말라고 계속 얘기해서 요즘은 하고싶어 참고있어요 죽고싶은데 용기는안나고 살기는 싫고 과연 이게맞는걸까요 명문학교에다가 맜있는 밥도먹는데 옛날에 싸였던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고 쌓여 이렇게 된걸까요 그냥 힘들어요 위로한마디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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