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설마40대에 치매가 올까? 라는 생각 때문에 진단 자체가 늦어지는데 가장 어려운건 진단과 인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기 증상을 스트레스, 갱년기 우울증, 단순 건망증으로 오인해서 진단 자체가 늦어지는게 가장 큰문제로 필요 시 전문 지식이 있는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아 미래를 대비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당장 스스로 준비해야 할 것으로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건강한 식습관, 고혈압, 당뇨 등 철저한 관리로 노년을 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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