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 안되는 아빠 별거아닌거에 화를 내는데 평생을 그래왔으니 고쳐질리가 없죠
커피를 타줄때 종이컵을 한개로 하면 뜨거우니까 한겹 덧대서 주는데 그걸 가지고 뭐라하네요 아까운줄 모른다고 하고 그 종이컵을 버리는게 아니라 새거니까 나두고 쓰거든요.. 그리고 언제는 삼겹살 먹을 준비를 하는데 밥이 안된 상태에서 쌈장이랑 그런걸 갖다놓으니까 아직 밥이 안된상태에서 그런걸 왜 갔나놓냐면서 뭐라고 하네요 그게 뭐라할일인가요 게다가 카드로 돈 찾아서 약을 시키라고 했는데 비밀번호를 맞게 입력했는데 기계문제인지 카드문제인지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와서 그걸 제탓으로 하네요 머리속에 뭐가들어있는지 모르겠다면서 국민학생보다 못하다며 악을 지르는데 정말 기가막히더라구요 무슨 죽을죄를 지은것마냥 사사건건 참견하고 잔소리하는데.. 엄마가 병원에 있다가 퇴원한지 얼마 안되서 어지러운 상태에서 밥을 차려줘도 고맙다고 안하고 아프다고 하니까 어지러우면 큰 병원을 가야지 아프다고 하면 되냐고.. 자기는 아프다고 하면 은근 어리광을 부리는데 엄마가 그러는건 보기 싫은가봐요 이중인격인데다가 마인드 자체가 내로남불인것같아요 같은 말을 해도 사람을 기분나쁘게 해요 참 그런걸 고쳐야 하는데 떼작도 없고
이젠 아프던지 그냥 아빠라는 사람자체를 신경안쓰고 싶어요 ... 그러면서 너는 말을 왜그렇게 투박스럽게 하냐고 말을 함부러 한다고 하니까 자기는 절 생각해서 그런거래요... 그놈의 입때문에 망하죠 늙어서 그렇게 말하면 어딜가도 대접을 못받을텐데 가족이여서 그런건지 만만해서 그런건지
엄마도 제가 코로나 시기일때 대출을 받아줬는데 그걸로 생활비로도 쓰고 엄마 빚갗는데 썼는데 누가 요즘같은 세상에 자식이 대출을 받아주냐고 하니까 사촌언니들은 그런다고 하면서 그동안 키워준건 고마운줄 모른다고... 그 돈을 자기 혼자 썼냐면서
가게 명의도 그렇고 전에는 사촌언니 명의로 하다가 결혼한다해서 제 명의로 돌린건데... 그것도 엄만 고마운줄 모르더라구요.... 사업자를 없애야 하는데 아빠가 보증금이 있는줄 아는데 사실 빈 깡통이죠 그 보증금하라고 준 돈이 엄마 빛갚는데 쓴것같아요 ... 그래서 그만 두려면 그 돈을 아빠한테 줘야해서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두질 못하고 엄마가 하는말이 자기가 다리수술해서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해서 있으면 그문제가 해결이 될것같다고 하는데
머리가 아파요 올해도 괴로울것같네요 아빤 집에 들어가는 생활비를 신경안쓰니 자기는 걱정이 없으니 떼작없는 소리나 하고.. 할머니 및에서 자라서 그런가 모든사람이 그렇지는 않지만 철이없는것같아요.. 말도 함부로 하고
엄마가 늘 하는말이 그래도 아빠가 좋은 사람이라고 잘해주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받은 고통, 상처가 사라지는게 아닌데 말이죠.. 믈론 옷사라고 돈주고 월급타면 돈 10만원이라도 주긴하는데 그건 그동안 제가 받은 정신적 피해보상이죠... 평생을 미안하다고 말한적이없고 엄만 제가 아빠가 싫다고 안좋은말을 하면 말을왜그렇게 하냐고 하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요 자기가 선택해서 결혼까지 한 남자인데 제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괴로운걸 말을 하면 말을 왜그렇게 하냐면서 그럽니다 평생을 감정쓰레기통, 가스라이팅인것같은데 제가 이런생각하는게 이상한게 아니죠?? 이젠 부모님이 아프다고 하면 신경자체를 안쓰고 귀를 막아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