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0
우리 어릴적은사춘기가 온줄도 모르고 지나갔다 증상도 소소하게 겉으로드러나지도 않고 우주의신비에대한 관심이나 삶과 죽음에대한 고민으로 한달정도 혼자고민하다가 나도모르게
그냥 지나갔다
그런데 손자녀석의 사춘기를 지켜보니 가족에게 짜증도 내고 쉽게 극복되지않고 기간도 오래가는것같다
그냥극복하도록 내버려두는것이 옳은가 아니면 손자의 사춘기를 쉽게 극복하도록 조언을해주는것이 옳은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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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적은사춘기가 온줄도 모르고 지나갔다 증상도 소소하게 겉으로드러나지도 않고 우주의신비에대한 관심이나 삶과 죽음에대한 고민으로 한달정도 혼자고민하다가 나도모르게
그냥 지나갔다
그런데 손자녀석의 사춘기를 지켜보니 가족에게 짜증도 내고 쉽게 극복되지않고 기간도 오래가는것같다
그냥극복하도록 내버려두는것이 옳은가 아니면 손자의 사춘기를 쉽게 극복하도록 조언을해주는것이 옳은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