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이리피곤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족들 간의 대화가 점점 탄저되는 느낌입니다. 늦은 시간 퇴근하다 보면 모두 자고 있거나 대화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다 아침에 먹을 시간에 가족들끼리 모두 모일 수 있는 시간도 아닙니다. 요새 아침을 모두 걸고 아이들은 등교를 하고 저도 출근을 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가족들과 얼굴을 보일 시간과 대면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차츰 대화할 시간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 이것은 현대사의 가장 큰 문제이면서도 우리 가족의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대화가 점점 줄어들고 서로 만남의 해수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서는 주 5위 제 근무라고 하지만 아직도 주말에 나와서 근무를 해야 되는 열악한 환경의 회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가족들 간의 단절도 많아지기 쉬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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