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가족은 자주연락하고 살갑고 그런가족이예요
저의 가족은 좀 무뚝뚝한 관계이구요
어렸을때부터 집안이 어려워 각자살길을 찾자는 주의였고 성격도 T성향이라 더 그런거같아요
결혼후 큰오빠랑 10분거리이지만 연락도 자주안하고 1년에 한번 보지않을때도 있어요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일부러 연락하거나만나진 않죠
부모님께는 자주연락하고 챙겨요
남편이 저를 이해를 못해요
가깝게살아도 자주안보고 연락잘안하니 본인이보기엔 너무 정없는 사이같은가봐요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본인만 난리
틀린게 아니고 다를뿐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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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