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0
솔직히 가족이기에 편해야하는데 가족이라서 더 불편하네요. 저는 성격상 잘 이야기를 하지못하다보니 항상 하고싶은 말을 가슴에 뭇어버립니다. 가족이니깐 더 솔직히 이야기해야하는데 그게 쉽지않아서 저만 점점 문드러지는 것같아요. 가족들에게 제 상처를 이야기해도 될까요? 그게 오히려 어색한 상황과 괜히 분란을 일으키는것같아서 고민입니다. 가족문제 저는 제 속상하고 아쉬운거 이야기해도 괜찮을까요? 저만 다시 나쁜사람이 되는건아닌지. 나만 참으면 행복해지는데 참아야할지고민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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