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평소에는 친구처럼 잘 지내고 기분좋게 농담도 하고 하거든요.
근데 가끔씩 제가 기분이 안좋거나 아이나 남편의 행동이 좀 많이 거슬리거나 하면 정말 순간적으로 욱하더라구요.
그래서 참으려고 노력하는데, 가끔씩 그걸 참지 못하고 버럭하게 됩니다.
잘 지내다가 그렇게 버럭하니까 아이들도 남편도 놀라고 꺼리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분들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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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친구처럼 잘 지내고 기분좋게 농담도 하고 하거든요.
근데 가끔씩 제가 기분이 안좋거나 아이나 남편의 행동이 좀 많이 거슬리거나 하면 정말 순간적으로 욱하더라구요.
그래서 참으려고 노력하는데, 가끔씩 그걸 참지 못하고 버럭하게 됩니다.
잘 지내다가 그렇게 버럭하니까 아이들도 남편도 놀라고 꺼리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