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그렇게 사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정말 서로 찢어질 뻔한 사이로 간 적도 있었구요.. 엄마랑 아빠가 예전에 자주 싸우셔서 가족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지금은 뭐 그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서로 언급 안하고 묻어둔채로 그냥 덤덤히 살고있습니다. 예전엔 제가 나서서 말리기도 하고 해결하려고 노력도 해봤는데 서로 상처만 더 깊어지는 것 같아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아무 탈 없이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보면 그냥 부럽습니다. 물론 완전히 화목한 가정이야 없겠지만 그런 환경에서 자란 밝은 친구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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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