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요즘 아들이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느라 가족과 대화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밥 먹을 때도 휴대폰만 보고, 말을 걸어도 단답형으로만 대답하니 서운함이 큽니다.
대학생이라 시간이 지나면 괜챦으리라 생각했는데 게임 중독인 것 같아 걱정되어 잠도 안 오네요. 어떻게 하면 아들의 마음을 돌리고 다시 화목한 가족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해결 방안이 있다면 꼭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가족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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