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몇 년 전에 뇌경색으로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나서
본가에서 연로하신 엄마 혼자 지내고 계시는데
최근에 다리를 다치셔서 입원하셨다가 지난 주에 퇴원을 했어요
그런데 자식들이 전부 다 다른 지방에 살아서
자식들이 집으로 모시려고 해도 살던 집에서 계속 사실려고 하네요
가까운 곳에 이모들과 친구들이 있어서 괜찮다고 하시는데
자식 입장에서는 혼자 계시는 게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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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뇌경색으로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나서
본가에서 연로하신 엄마 혼자 지내고 계시는데
최근에 다리를 다치셔서 입원하셨다가 지난 주에 퇴원을 했어요
그런데 자식들이 전부 다 다른 지방에 살아서
자식들이 집으로 모시려고 해도 살던 집에서 계속 사실려고 하네요
가까운 곳에 이모들과 친구들이 있어서 괜찮다고 하시는데
자식 입장에서는 혼자 계시는 게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