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벨소리가 울리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나에게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어서
내가 뭘 잘못한게 있나 싶어서
다른 사람이 나를 부르는 게 무서워요
내가 분명 뭘 잘못해서 부른 거 같아서
이젠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문자 소리가 들리면 내가 또 뭘 잘못했는지
고민이 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내가 싫고
거울 앞에 서있는 내가 싫고 매일 집에서 자고
무기력하게 누워있고 제때 못 일어나는 내가
매일 학원에서 혼나는 내가
욕 먹는 내가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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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