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때 부터 성질이 사납고 포악하게 개조했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왕따와 괴롭힘을 심하게 당해서요 특별히 잘못한건 없었는데도요. 그리고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에요 먼저 돈 빌려달라는 지인 말에 전 손절했죠 "자꾸 이러시면 곤란하다,돈 없다"이러면서 차단했어요 제 기분 건들거나 거슬리게 하면 무조건 손절하고 보는 고약한 성질이 어렸을때 받았던 상처 때문인것도 있구요 그리고 저를 화나게 하면 위아래없이 대드는 쪽이라서요 그냥 넘어가면 만만하게 볼까봐 병신취급할까봐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착하다는 정의 자체가 싫었고 착하다는 말을 들을때 화가납니다. 저는 그말 자체가 싫고 상대방이 저를 이용하는거 같아요. 착하면 무조건 욕하지 말아야되나요?무조건 화를 참아야되냐구요 나도 감정있는 사람이고 억울하고 분한 일이 있으면 소리지르고 성질부리고 다 때려부셔야 직성이 풀리는데 참으면 집가서 ㅈㄴ 후회하고 엉뚱한데다가 화풀이 합니다.ㅡㅡ 혼자가 제일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결혼,연애 다 포기했습니다. 적어도 직업만큼은 포기를 못하겠어요 그럴려면 잘 지내는 것도 중요한가요? 제 일만 열심히 하면 되지않나요? 그리고 종종 제가 까칠하고 거만하고 못되고 드러운 성격에 취해있고 뿌듯하게 느껴지더군요. 호구처럼 안 참아도 되니까요.
0
0
댓글15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