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인관계를 하다보면 제가 끌려다니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람들이 하자하면 하고 가자하면 가고.. 제가 주도적으로 의견을 낸다기보다는 사람들의 의견에 맞춰주고 따라갑니다. 그러다보니 집에 오면 늘 지치고 힘드네요..ㅎ 남 눈치 보는 성격도 한몫하는것같고.. 내가 굽히고 들어가는게 편할때도 있는것같고.. 가끔은 저도 나서보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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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인관계를 하다보면 제가 끌려다니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람들이 하자하면 하고 가자하면 가고.. 제가 주도적으로 의견을 낸다기보다는 사람들의 의견에 맞춰주고 따라갑니다. 그러다보니 집에 오면 늘 지치고 힘드네요..ㅎ 남 눈치 보는 성격도 한몫하는것같고.. 내가 굽히고 들어가는게 편할때도 있는것같고.. 가끔은 저도 나서보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