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저는 제가 조금 양보하고 참으면 모든것이 좋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닌것 같아요
저랑 일하시는 분이 있는데 저보다 나이도 많고 몸이 불편해 하셔서 제가 많이 도움을 드렸어요
그런데 그것이 당연시하는것을 넘어 본인일을 떠넘기고 왜이리 못하냐고 잔소리까지 하시더라구요
거기다 그분 제 뒷담화까지 하시는것 같아요
더 속상한것은 다른사람들 그것을 믿는거였어요
그리고 제 욕을 하더라구요
전 모두랑 잘지내고 싶었는데 그냥 만만한 사람이 된것 같아요
바보같이 제욕 들어도 아무말 못하고 이런 제가 행동을 잘못해서 욕먹는것 같기도 하고 정말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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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