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6살 작은 여동생이 있는데요.
처음보면 붙임성이 강하고 재미가 있어서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따른답니다.
하지만 친해지면 남의이야기는 전혀 듣지를 않고 자기말만 합니다. 이런것도 문제지만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해서 사람 질려 나가떨어지게도 하고 약속 개념이 없어서 약속을 자기방식대로 해버립니다. 약속도 안하고 그동네가서 왔다고 전화합니다.
이건뭐 전화없는 시대도 이랬을까요?ㅋ
그리고 아무도 인정 안하는데 본인이 괜찮은줄 알아요. 이러니 하나같이 동생이 산만하고 자기말만하고 사람 질리게 한다고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갑니다. 이런 동생의 대인관계 오래못가는 증상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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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