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 딸 아이가 친구 문제로 속상해 할 때 부모는 어떤 태도로 개입을 하는 것이 좋은것인지가 너무 고민입니다.
엄마, 나 오늘 혼자있었어 라고 얘기하면 마음은 철렁하면서 내려앉습니다.
아이의 친구 문제는 잘 지내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때는 너무 어렵네요...
친구와 어울리기 힘들어하는 아이, 무리에 잘 섞이지 못하는아이, 친구에게 말을 잘 못 붙이고 주눅 드는 아이를 보면 걱정되고 불안해집니다. 아이의 대인관계 문제 너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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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