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난다고 무슨 수로 모두 표출하며 살 수 있겠어요
각자의 방식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속으로 억누르며 살 수 밖에요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이젠 그게 안돼요
화 내는 것도 버릇이 되는건지 감정조절이 힘들어 졌어요
고민은 가족이 화풀이 대상이 된다는 겁니다
꼬투리 잡아서 다다다다 모두 쏟아내고 나면 시원하냐면
그건 또 아닙니다
미안하고 후회되고 죄책감이 들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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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고 무슨 수로 모두 표출하며 살 수 있겠어요
각자의 방식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속으로 억누르며 살 수 밖에요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이젠 그게 안돼요
화 내는 것도 버릇이 되는건지 감정조절이 힘들어 졌어요
고민은 가족이 화풀이 대상이 된다는 겁니다
꼬투리 잡아서 다다다다 모두 쏟아내고 나면 시원하냐면
그건 또 아닙니다
미안하고 후회되고 죄책감이 들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제 민낮을 보였는데 위로를 받게 될 줄은 몰랐어요 주책맞게 눈물이 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