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341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저는 화를 잘 참는 편이에요. 그러다보면 누군가는 그러죠. 좋은거 아니냐. 화와 불안 뭐 그런 문제가 없는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있을 것같아요. 정말 잘 참기만한다면 그렇겠죠. 그치만 제 속은 화로 가득차 있습니다. 나를 갉아먹는거죠. 화가요. 집에와서 혼자서 화를 미친년처럼 내기도해요. 그래서 가끔 이게 정말 괜찮은게 맞는가?하고 생각해요. 그치만 그것조차 하지않으면 미칠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옛날에 화가 많으면 화병이 생긴다잖아요. 그게 저 인것같아요. 지금은 아니라도 미래에 제 병같아요. 이렇게 속 안으로 화를 내시는분 계신가요? 어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