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나 친구들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들이 잘못된 언행을 반복하면,
화를 내서 바로 잡아줍니다.
대화가 안 될거 같으면,
아예 그들과 상종을 안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소중한 가족에게는 거의 화를 내지 않습니다.
소중한 가족에게 화를 낸후,
얼마니 어리석은 짓이었는지 후회했습니다.
이제는 화가 나는 상황임에도,
차분한 태도로 서로에게 도움되는
대화를 훈련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니 좋아지던데,
이러다보면
화를 잘 다스릴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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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