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저도 이직도 많이하고 일도 많이 했는데요. 길어봐야 1년 미만이고 요즘음 한달도 넘기기가 힘드네요저는 큰거 안바래요 그냥 월급을 따박따박 받고싶은데 요즘은 그것도 쉽지가 않아서 걱정이 장난 아니네요 그냥 계속 쉬고 싶습니다. 너무 지쳐있는 상태에요 해도 상상과 뭐라하면 폭발할거 같고 출퇴근 왕복시간도 길어 피로도가 만만치가 않아요 돈은 계속 벌어야하고 먼곳은 취업이 아예 안되네요 너무 멀어서 안된다는 말도 많이 듣긴 했어요. 그나마 가까운곳은 자리가 없어 원치않는 휴직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 강박증인가요? 그리고 꼭 일하고 돈 벌어야 되나요? 집은 본가라서 여유가 아예 없지는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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