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보러버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840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저는 ISFJ로 늘 남에게 맞춰주고 배려하는 성격입니다.
학창시절에는 싫은 것도 거절 못하고 소위 말하는 호구처럼 살았습니다.
화가 나도 참고 마음속에 묵혀놨어요.
그러다 성인이 되고 깨달았죠.
이렇게 살다간 내가 병들어 죽겠다.
그래서 요즘엔 적당히 거절하고 둘러대며 살아가는 편입니다.
문제는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제는 할말 다 하면서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착한아이증후군을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