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옆집에 사는 여자분이 아직 미취학 아동인 남자아기랑 초등학교 1학년 딸이 있는데요.
아침만 되면 소리지르고 야단을 칩니다.
이건 야단이 아니고 분노를 터트리는것 같아요.
저녁에는 또 애들한테 분풀이 하듯이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 작은 아이는 울고 큰아이는 엄마 엄마 외치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아이아빠가 말리다가 화가 나서 또 싸우고 남의 가정사라서 뭐라하기도 그렇지만 옆집에 사는 우리도 참 힘드네요.
아이엄마는 밖에서는 아무일 없는듯이 우리한테 상냥하게 인사는 또 잘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미친듯이 아이들이나 애들아빠에게 되지도 않는일로 소리소리 지르는데요.거의 악에받힌듯이 소리지르는 분노증상 한소리해야하나요?
절대 정상으로는 안보이네요.
0
0
댓글12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