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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사
답변수 753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욱하는 성격이 남아 있기도 해요
점점 그럴 일도 사라져서 감정이 격해지는 일은 많이 줄었는데요
그래도 어쩌다가 너무나 좋지 않거나 화가 나면 그 화를 풀기 위해서 혼자 욕을 하던가 짜증을 내던가 아니면 물건을 던지던 습관이 남아 있습니다
예전에는 참 많이 후회를 해서 많이 고치기는 했지만 가끔 그런 일이 발생하기도 하더라고요
물건을 던지는 건 매우 많이 고쳐서 안 부서지는 배게이라든가 인형 같은 걸 던지기는 한데요
또 이런 화를 조절할 수 있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화를 삭히고 조절하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팁 같은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