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요새 좋아 자주 만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가 최근에 들어서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점점 대인관계가 무너지고 있는 친구로 보여집니다. 이유 하나입니다. 자기 주장만 무조건 오있다고만 얘기를 하는 친구예요. 남의 이야기를 잘 듣지를 않습니다. 술자리에서도 조언을 해줘도 소용이 없습니다. 최근 들어서도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나르시스트가 나쁜 방향으로 가고 있는 이 친구 어떻게 하면 올바른 방향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바른게 노인도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제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전문가가 아니거든요.
1
0
댓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