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나르시시스트 직원이 있어요. 모든게 자기 위주로 돌아가야 마음을 편해하는게 보여요. 왜냐하면 그게 안되면 하루종일 시끄러워요. 짜증도내고 화도내고 별것도 아닌데 너무 귀찮게하니깐 그냥 너 위주로 다 해라 하고 그냥 받아줬어요. 그런데 너무 자기 자랑과 내이야기를 하는데 어느새 자기 이야기로 끝내고. 이것도 뭐 참을만했어요. 그런데 내가 일한걸 자기가 한것처럼 그 공을 가로채가는거에요. 뻔뻔하게. 자기가 잘못한거는 내가 잘못한거라고 말하기도하구요. 나르시시스트인지 성격이 더러운건지 그건 사실 모르겠어요. 이런 직원과 어찌 지내야할까요? 나르시시스트 직원과 같이 일하시는분 있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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