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
제가 A팀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 하고 있을 당시입니다 B팀은 실적이 너무 저조하여 A팀에 있던 저를 B팀에 배치하여 실적의 균등을함을 달성하려 했습니다 하루 아침에 저는 A팀에서 B팀으로 발령을 받아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B팀의 팀장은 그렇게 옮겨온 저에게는 어떤 업무에 관련 중요한 정보는 공유해 주지 않고 회의나 의사결정 자리에도 저를 제외시켰고 회식이나 팀 활동에도 계속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점 소외감과 불안감에 젖어 있었고 주변에 어떠한 도움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변한 모습을 본 A팀의 팀장이 다시 위에 상사에게 건의하여 이러한 점을 이야기해서 B팀의 팀장의 그러한 소행을 윗선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B팀 팀장은 권고 사직을 당했고 저는 다행히 다시 A팀으로 원대 복구를 했습니다 그 기간이 무려 2년 동안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고 숨이 멈추는 기간이었죠 그나마 회사에서 미리 알아서 잘 처리가 되어 지금의 제가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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