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1
친구랑 대화하다 보면 내가 기분 상한 걸 말했을 때마다
“너가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넘겨요
처음엔 내가 진짜 예민한 줄 알고 참고 넘겼는데
계속 반복되니까 점점 내가 이상한 사람 되는 느낌이에요
제가 느낀 감정도 틀린 건 아닌데 자꾸 부정당하니까 힘들어요
이런 것도 가스라이팅 맞나요?
비슷한 경험 있으면 어떻게 대처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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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대화하다 보면 내가 기분 상한 걸 말했을 때마다
“너가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넘겨요
처음엔 내가 진짜 예민한 줄 알고 참고 넘겼는데
계속 반복되니까 점점 내가 이상한 사람 되는 느낌이에요
제가 느낀 감정도 틀린 건 아닌데 자꾸 부정당하니까 힘들어요
이런 것도 가스라이팅 맞나요?
비슷한 경험 있으면 어떻게 대처했는지 궁금해요